공단기1 권토중래(捲土重來) ;한 번의 실패 후에 힘을 회복하여 다시 쳐들어옴. 관심없던 말. 하지만 지금은 절실해 졌다. 당차게 2년안에 합격하겠다 했던 그 포부. 2년 동안 8개월은 눈에 안들어오는 행정직렬 과목을 붙잡느라 끙끙 그리고 급 바꾼 직렬 전산직. 그리고.. 데이트하느라. 한달공부하고 3달쉬고... 그럼에도 항상 믿었던 말. 시간보다 간절함이 더빠른 합격을 부른다. 하지만 알면서도 나에겐 간절함이 없었다. 실패의 이유를 보자면 - 막연한 직렬선택 그리고 급바꾼.. (정보처리기사가 있다는 이유. 그러나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저 기사를 어떻게 땄었는 지 참 의문.) -그냥 인강도장깨기(최대 3배속;;) - 다른이의 권유로 어려운 선지 공부(기초도없는데) 등등.. 결과라면 계리직. 2점 모자름(작지만 큰 차이) 국가직... 2021. 7. 31. 이전 1 다음